(사)드림드림 활동 및 소식
| 제목 | 여름김치에 담은 사랑, 160여 가정과 함께한 건강한 여름나기 2025-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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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The Dreamdream |
무더운 여름, 중계2·3동 이웃들에게 전한 시원한 나눔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드림드림 이사장 조 크리스입니다.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 사단법인 드림드림은 중계2·3동 지역의 소외계층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여름김치 나눔 행사에 함께했습니다.
지난 11일, 드림드림은 평화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여러 참여기관들과 함께 사회적 고립가구 및 저소득 가정 등 총 160여 가정에 열무김치와 수박화채를 전달했습니다.
여름철은 무더위로 인해 입맛을 잃기 쉽고, 특히 홀로 생활하시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는 식사 준비조차 큰 부담이 될 수 있는 계절입니다.
이에 드림드림은 시원하고 정성껏 준비한 열무김치와 수박화채가 이웃들의 식탁에 작은 활력과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드림드림, 평화종합사회복지관, 카카오같이가치, 중계2·3동 주민복지협의회, 이웃사랑 봉사단 등 여러 기관과 단체가 함께해 더욱 뜻깊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마음을 모아주신 덕분에 더 많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성과 시원한 나눔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나눔의 현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으로 가득했습니다.
김치를 준비하고 포장하며, 한 가정 한 가정에 전달하는 모든 과정 속에는 이웃의 건강과 안부를 생각하는 봉사자들의 진심이 담겨 있었습니다.
김치를 전달받으신 한 어르신께서는
“무더운 여름날 밥하기도 버거운데 이렇게 시원한 김치를 받으니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들으며, 저희가 전한 작은 정성이 누군가의 하루에 실제적인 힘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깊은 감사와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저는 이번 나눔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무더운 날씨보다 더 뜨거운 것은 이웃을 향한 봉사자들의 진심이며, 그 마음이 모일 때 우리 사회는 조금 더 따뜻하고 행복한 공동체가 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단법인 드림드림은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말없이 섬기고 나누는 분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우리의 작은 나눔과 사랑이 꽃향기처럼 더 많은 사람들에게 퍼져, 더욱 따뜻한 사회와 나라, 그리고 세상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함께해주신 평화종합사회복지관 정근철 관장님과 관계자 여러분, 카카오같이가치, 중계2·3동 주민복지협의회, 이웃사랑 봉사단, 그리고 모든 봉사자와 후원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드림드림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곁에서, 문화와 예술 그리고 생활 속 나눔을 통해 희망을 전하는 일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드림드림 이사장
조 크리스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