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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평화와 공존을 노래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기원 자선음악회 2022-06-08
작성자 The Dreamdream

조선통신사의 정신을 이어, 문화예술로 평화를 전하다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드림드림 대표이사 크리스 조입니다.

사단법인 드림드림은 문화와 예술을 통해 사회·문화적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전하고, 나아가 예술이 가진 선한 영향력으로 우리 사회와 세계가 함께 공존하는 길을 모색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2년 6월부터 8월까지, 드림드림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종식을 기원하고 세계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자선음악회를 기획하고 진행했습니다.

이번 자선음악회는 조선 최초의 계획 신도시라 불리는 수원화성, 공연예술의 중심지인 대학로, 그리고 대한민국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인사동을 배경으로 이어졌습니다.
행사는 행궁동어울림센터빈플래토제이디글로벌에듀 본사 및 카페써밋 등에서 진행되며, 각 공간마다 평화를 향한 간절한 마음과 문화예술의 울림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번 음악회는 단순히 전쟁의 종식을 바라는 공연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평화와 친선을 상징했던 외교사절단 조선통신사의 정신을 오늘의 문화예술로 계승하고자 했습니다.

과거 조선통신사는 단순히 왕의 뜻을 전하는 사절단을 넘어, 문화와 예술, 학문과 마음을 나누며 나라와 나라 사이의 신뢰를 이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드림드림은 그 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문화예술이 세계를 향해 평화와 공존의 메시지를 전하는 또 하나의 길이 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전쟁은 가장 약한 이들에게 가장 큰 상처를 남깁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 사회적 약자들은 전쟁으로 인해 배움의 기회와 일상의 평화를 잃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이번 자선음악회는 전쟁의 아픔을 기억하고, 평화를 향한 마음을 함께 모으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음악은 언어와 국경을 넘어 사람의 마음을 잇는 힘이 있습니다.
무대 위에서 울려 퍼진 노래와 연주는 평화를 향한 기도였고, 고통 속에 있는 이들을 향한 위로였으며, 더 나은 세상을 바라는 우리의 작은 실천이었습니다.

사단법인 드림드림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따뜻한 힘을 전하고, 문화교류를 통해 믿음과 우정을 나누며 평화와 공존의 시대를 함께 열어가고자 했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예술가 여러분, 공연장을 찾아 마음을 모아주신 관객 여러분,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드림드림은 앞으로도 문화와 예술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섬기고, 우리 사회와 세계 곳곳에 희망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드림드림 대표이사
크리스 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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